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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지역대학에서는

    오래 전부터 본대교수님 내려오시라고 각곡히 부탁하여 이번에 내려오신데요

    하긴 그렇습니다. 젓달라고 울어야 엄마가 아이에게 젓을 물리듯

    가만히 잠자코만 있는 전북지역대학 법학과에 대해서 어떤 교수가 출석수업에 관심을 두겠습니까.?

    우리모두 지난 과오를 반성합시다.

    아참. 전북지역총학생회에서 알려주시던데 튜터선생님 또는 본대교수 특강 요청하면 출석수업 아니더라도 출강오신데요

    우리 회장님 관심좀 써주세요.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9.09
  • 답글 그러했군요. 지난 일이지만 현 4학년은 그간 별 관심없이 왔고~ 크게 생각치 않았던 것은 우리 선배님들께서 우리들에게 말씀이 없으셨기도 했습니다. 알았다면, 우리들이 앞장 섰을건대 그러하지 못 하였음을 아쉬워하며 후배님들에게는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9.10
  • 답글 솔직히 이미 알구 있었습니다. 그러나 유승현학우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울 전북지역대학 학우님들의 참석률이 좋지않은이유로 자신있게 추진하기가 어려워서요~~ 저의 섣부른 판단이었기를 바랍니다. 멀리서 힘들게 모셔왔슴에도 불구하고 애매한 참석율과 관심부족이 생길까봐 겁이 납니다.
    이번학기에는 1학년 출석수업에 최정학교수님이 출석수업을 하십니다. 1학년학우님들 열정으로 출석수업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 전학년중 딱 1분뿐인 본대교수님 출석수업이니까요~~ㅠㅠ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9.10
  • 답글 그런데 실컷 자리 만들어놨더니 딸랑 1명 청강하면 그거 애매합니다. 잉~~

    우리 대한민국이 왜 아름다운 지 아십니까잉?

    바로 보이지 않는 약속들을 지키고 있기 때문입니다잉

    예를.들어 전북지역 학생전원과 전북도민이 청강한다고 쇠고랑 안차요~ 경찰출동 안해요~

    이번 추석 모두 잘보내세요
    작성자 유승현(3)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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