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것은 바로 잡고 불편한 것은 개선해 가는 것이 제가 종사해 왔던 직장에서나 생활의 지론이었습니다. 허나 개인의 신상과 일상에 관하여는 협조와 화합을 이루는데 저의 작은 머리로 몸짓으로 몸부림 쳐왔던 지난 날이었습니다. 아직도 산재되어있는 구태의연한 권위의식과 행태에 조정하고 고쳐야 할 일들이 많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런 것들이 개선되어서 공평한 기회가운데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우리의 권리를 규명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대표자가 아닙니다. 그러기에 제가 할 수 있는 여력이나 반경또한 제한되어 있다고 생각하지만 불합리하고 형평에 어긋나는 문제라면 제기할 것입니다. 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9.13
답글탁대표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느끼는 것은 제겐 사실, 어려운 일이나 고비에 당면할 적마다 부드럽게 처리하는 지혜가 부족함이 결국 탁대표님께서 지적하시는 위화감이 인간관계에서는 적을 만드는 우를 범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부조리와 불합리엔 담당자들의 무지가 아닌 방관과 타성의 결과라는 단정과 결론에서 그토록 그에 대처하는 저의 모습이 강성으로 보여지게 되는 것이라 느껴집니다. 허나 제가 해야 할 역할과 자리에 대하여는 신중하게 여쭙기도 하고 절차와 순서를 밟아서 우를 범하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작성자김욱환(01)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14
답글부대표님을 보면서~. 계속 이어지는 부대표님의 열정은 이해합니다. 다만, 우려되는 것은 일련의 모습이 자칫 강한 남자로 비쳐질까 염려되네요. 교실 배정이 잘 못 되어졌다면 현 회장님이 처리하심이 좋을 듯 하구요. 시정될 수 있도록 옆에서 응원해주는게 더 좋을 듯 합니다. 사람에게는 여러가지 능력이 있지요. 그 중 이은기 전 회장님이 많이 생각납니다. 이 전 회장님은 부드러우면서 넓은 바다와 같음 마음, 그리고 장중을 사로잡는, 그러면서도 때로는 상대방에게는 위화감 없이 어필에 동감할 수 있는 표현력 등 등~~배울 점들이 많음을 지금도 느끼곤 합니다.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1.09.14
답글이번학기에는 과대표 맡으시는게 어떠세요?작성자차진헌(3)작성시간11.09.14
답글지금 앉은 자리에서만 하실게 아니라 이왕 하실 것이면 대표직(리더직)을 하시면서 하신다면 더 아름다우실겁니다.
작성자유승현(3)작성시간11.09.14
답글부대표님을 청와대로..~~ !!
부대표님을 내년 회장님으로 .. !!~~ 어느 방면이나 충분한 자질을 가지고 계신것 같습니다. 작성자유승현(3)작성시간11.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