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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 더위로 이마에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혔는데, 오늘부터는 시원한 가을 바람에 땀방울이 식는 것 같아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김대희(3) 작성시간 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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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아침에 아들들이 반팔을 입고 문밖으로 나갔다가 바로 춥다며 들어와 긴팔로 갈아입었죠~~ㅎㅎ
날씨가 무섭네요^^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9.19 -
답글 햇살은 따갑지만 간간히 불어 오는 션한 바람이 가을이 찾아 왔음을 알려 주는군요. ㅎ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