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느껴지는 교양(인간과 사회,인간과 과학)두 과목으로 인해 머리가 많이 아프긴 하지만 누가 이기는지 붙어볼랍니다. 해봐서 안되는 사람은 없으리란 믿음이 절 배신하지는 않겠지요. 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10.19
답글1,2학년때는 교양과목때문에 쬐끔 어려움을 겪는군요~~ 김욱환 부대표님도 예외가 아니네요~~ㅋㅋㅋ작성자이희정(27대 학생회장)작성시간11.10.20
답글당근 저두요....^^작성자이상국(3)작성시간11.10.20
답글동감합니다.작성자차진헌(3)작성시간11.10.20
답글멋지십니다. 어려움이 있어도 피하지 않고 부디쳐 돌파하는 모습 보고 싶군요. 우리 1학년 학우님들은 복이 많을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전북지역대학 정문과 서울 본대 정문에 "축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북지역대학 법학과 1학년 부대표 김욱환 변리사 시험 합격" 플래카드를 부쳐드리고 싶군요. 전북지역대학을 빛낸 법학과의 로고 김욱환님 당신이 최고입니다. 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