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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험이 끝났으니 9주 남은 기말시험의 좋은 평가를 위해 열심히 달려봐야겠죠. 이번학기때는 욕심인거 알지만 1학년 전 학우님이 과락없이 전부 패스했음 좋겠네요. 오늘 학우님들의 눈빛을 보고 지난 학기보다는 더 충실하게 준비할 수 있었다고 해서 다행스럽게 여겨졌습니다. 저 이제 삼실 그만두고 당분간 백수이니 부르시는 대로 어디든 달려 갈께요. 불러 주시면 제가 다할 미력이나마 열심히 도와서 진정으로 과락없이 뿌듯한 겨울을 준비하게 되길 소망합니다. 중간 시험 준비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꾸벅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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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항상 파이팅입니다. ^^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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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하셨습니다. 2학기때도 열심히 하시어 바라는 성적 나오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