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 비단숲 가슴에 숨어 들고햇살도 바람향기에 묻어드는 날단풍잎에 고운 편지 써 보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작성자 김용구 (동문회사무국장) 작성시간 11.11.01 답글 메일과 문자의 홍수속에 살아 가는 요즘... 오늘은 예쁜 편지지에 손편지를 써보고 싶군요.*^^*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11.01 답글 선배님 가을 타시는 거 같네요 ㅎㅎ....잘 지내시죠~~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1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