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솔함에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지인의 말에 미리 한달전부터 합격된걸로 알았고 그 사실을 많은 다른 지인과 학우들에게 알렸건만 막상 발표에 탈락이 되었음에 본인도 당혹감을 이루 말하기 어렵지만 저의 경솔한 행동에 큰 잘못으로 실망을 안겨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머리 숙여 잘못을 구합니다. 이때문에 다니던 사무실도 그만두었는데 아내에게도 뭐라 이야기 해야 하는지 막막하네요...ㅠㅠ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