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떤 질타라도 다 받겠습니다 어떤 욕이라도 다 수용하겠습니다 모든것이 저의 경솔함에 빚어진 잘못입니다. 꾸짖어 주시고 저의 당혹감보다는 저로부터 입게 되는 여러 지인분들과 학우님들께 죄송한 마음과 실망을 드리게 됨에 더 용서를 구합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11.17
  • 답글 이런데 술이 최고죠~~~~ 술묵고 힘냅시다.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11.17
  • 답글 부대표님 힘내세요...잘못한거 없어요...아쉬운 마음이야 뭐라 표현할길이 없지만....그 마음도 부대표님이 제일 크겠죠...내년엔 수석합격 하실거에요...^^ 작성자 이상국(3) 작성시간 11.11.17
  • 답글 지난 6일, 영문학사 시험도 마무리하고 부대표님과 만나뵈면서 그간의 부담감도 떨쳐내는가 싶었더니 조금 전 전화 문자를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저도 가슴이 아프고 마음의 빚을 지게 된 듯 합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잘 이겨내셔야 저도 마음이 편해질 것 같습니다.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1.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