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그리고 장후보자님과 통화를 하게 되고 그 이후 강종태회장님, 행정학과 이재배 회장님을 뵙기 전까지의 시간들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 카페를 가입, 방문 시기가 선거와 가깝기는 합니다만 어느 때 방문하셨어도 유사한 댓글을 했을 것이며 이로 인해서 제가 장후보자님을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둘중 어느 입장도 아닙니다. 같은 학과가 아님에도 관심을 가져주신 것에 대한 감사함의 표시입니다.
통화중에 단독 출마하신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간 총학 운영위원으로 참여하시면서 철저한 을의 입장이셨다면 이제는 갑의 입장으로 새로운 양상이 전개될 것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부담과 책임이 더 크실 것입니다. 작성자정용(04)작성시간11.12.05
답글교직원, 졸업생들이 오히려 관심을 갖고 재학생들보다 학교에 대해 더 많이 알고 계시더군요. 전주MBC에 보도된 총학에 관한 사실도 알게되고 총학 예산 집행에 관련이 없는 운영위원도 많이 계셨기에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닌 이상 학교 문제는 학교 내에서 해결하자는 원칙이었습니다.
8월...기다리라는 통화후에 이래저래 시간은 흘러가고...11월 6일에 장 후보자님을 처음 뵙게 되었습니다. 이후 30일에 강회장님께 최후 통첩 같은 문자를 보냈는데 이후 줄기 차게 문자 교환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교롭게도 그 가운데 장후보자님께서 작년 수상금 수령 여부에 관한 문자를 제게 보냈습니다.작성자정용(04)작성시간11.12.05
답글음마~~ 이런 문제가 있으면 저한테 바로 전화하시랑께롱요~ ㅎㅎ 장동근 후보자님은 참석하지 않으셨고 강종태 회장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문언 그대로 해석을 해도 동문 체육행사나가 나오는 글의 요지는 <28대 총학과의 관계가 현재 긍정적이다>는 얘기입니다.
작년 총학에 관여했던 법학과 님들이 사상 유례없이 많았습니다. 노령가요제 수상금(유관식, 정용) 과 법학과에 대한 미지급금이 발생했는데도 아무도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하지 않고 시간만 흘렀지요. 지난 9월 초에 28대 총학 임원 연명부, 집행 내역의 확인 가능 여부에 대해 이희정 회장님과 전화 통화를 했었던 적이 있습니다작성자정용(04)작성시간11.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