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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에 있어서 늘 그러하듯, 행동에서 위대하라"
    항상 실천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예쁜 미소 잃지 않는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장동근(총학생회장단일후보) 작성시간 11.12.02 '"생각에 있어서 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 그러셨군요~` 이래서 문자로는 오해의 소지가 있당게요~~ㅋㅋㅋ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12.06
  • 답글 그리고 장후보자님과 통화를 하게 되고 그 이후 강종태회장님, 행정학과 이재배 회장님을 뵙기 전까지의 시간들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 카페를 가입, 방문 시기가 선거와 가깝기는 합니다만 어느 때 방문하셨어도 유사한 댓글을 했을 것이며 이로 인해서 제가 장후보자님을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둘중 어느 입장도 아닙니다. 같은 학과가 아님에도 관심을 가져주신 것에 대한 감사함의 표시입니다.

    통화중에 단독 출마하신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간 총학 운영위원으로 참여하시면서 철저한 을의 입장이셨다면 이제는 갑의 입장으로 새로운 양상이 전개될 것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부담과 책임이 더 크실 것입니다.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1.12.05
  • 답글 교직원, 졸업생들이 오히려 관심을 갖고 재학생들보다 학교에 대해 더 많이 알고 계시더군요. 전주MBC에 보도된 총학에 관한 사실도 알게되고 총학 예산 집행에 관련이 없는 운영위원도 많이 계셨기에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닌 이상 학교 문제는 학교 내에서 해결하자는 원칙이었습니다.

    8월...기다리라는 통화후에 이래저래 시간은 흘러가고...11월 6일에 장 후보자님을 처음 뵙게 되었습니다. 이후 30일에 강회장님께 최후 통첩 같은 문자를 보냈는데 이후 줄기 차게 문자 교환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교롭게도 그 가운데 장후보자님께서 작년 수상금 수령 여부에 관한 문자를 제게 보냈습니다.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1.12.05
  • 답글 음마~~ 이런 문제가 있으면 저한테 바로 전화하시랑께롱요~ ㅎㅎ 장동근 후보자님은 참석하지 않으셨고 강종태 회장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문언 그대로 해석을 해도 동문 체육행사나가 나오는 글의 요지는 <28대 총학과의 관계가 현재 긍정적이다>는 얘기입니다.

    작년 총학에 관여했던 법학과 님들이 사상 유례없이 많았습니다. 노령가요제 수상금(유관식, 정용) 과 법학과에 대한 미지급금이 발생했는데도 아무도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하지 않고 시간만 흘렀지요. 지난 9월 초에 28대 총학 임원 연명부, 집행 내역의 확인 가능 여부에 대해 이희정 회장님과 전화 통화를 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1.12.05
  • 답글 정용선배님~~ 장동근후보님께서 저희 법학과 동문체육행사에 참석하셨다는얘기는 금시초문입니다. ~~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12.03
  • 답글 법학과 카페에서 뵙게되니 반갑습니다. 현재 익산 학습관입니다. 오랜만에 왔습니다.

    올해 총학과는 특별한 이해관계는 없습니다. 작년 28대 총학생회와의 불편했던 관계들을 정리하는 날입니다. 성춘향이 이몽룡 기다리듯 마냥 속절없이 기다릴 수는 없고....이번 법학과 동문 체육행사에도 참석하셨고 <삶이 무엇입니까...인연이 무엇입니까>로 시작한 전화 문자들...매우 긍정적인 분위기입니다.

    학교를 벗어난 제3자의 판단과 집행을 요함이 없이 완만하게 타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후 이은기 회장님을 찾아뵙고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빼빼로 데이부터 시작해서..문자!~ 감사합니다. ㅎㅎ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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