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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장동근 학생회장후보 공청회에 조형곤 수석부회장님과 다녀왔습니다. 1학년 김욱환 학우님께서 후보님의 참모직을 맡고 계시더라구요~~
    후보자님께서 저희 법학과 학우님을 인재라 생각하시고 참모로 등용하는 좋은 일을 법학과 회장인 제가 알지 못했다는 것이 참으로 유감스럽고, 사전양해까진 바라지도않고 차후에라도 회장인 저에게 귀띔이라도 해주셨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섭섭한 마음은 숨기기가 힘이드네요^^;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12.03
  • 답글 그렁게요~~ㅎㅎ나름 고생좀 했지라~~ㅋㅋ 1학년학우가 뭘알겠습니까? 저또한 그러했구 김욱환학우님 또한 그러했지요~~
    전28대회장님도 이번 후보님도 아쉬움으로 남겠지요 그러나 이또한 지나가리라 ~~
    이은기회장님의 마음이 어떠했을지 너무도...~이하생략~~ㅎㅎㅎ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06
  • 답글 이런 얘기를 이은기 회장님을 마지막으로 더는 안들었으면 했습니다. 저마다.....신체의 자유, 거주 이전의 자유가 있긴 있는데, 조금의 배려가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작년이던가....그 얘기 한 것 같은디.....총학 임원과 법학과 임원을 동시에 하신 분은 이희정 회장님이 처음이라고....우리는 원칙보다는 예외에 주목을 합시다. ㅎㅎ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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