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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관위원으로서 전국총학생회장과 전북총학생회장 당선 발표가 있어서 전북지역대학 영상강의실을 갔다가 303호에 있는 법학과 캐비넷을 보고 누군가 강제로 열어서인지 자물쇠가 고장이 난 상태였는데 손이 탄다는걸 조금은 느꼈지만 오늘 또다시 개봉하지도 않았던 커피믹스가 개봉이된채로 반절이상이 없어진걸 보고는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수리공을 불러 장석을 달고 자물쇠를 채웠습니다. 설마 누가?? 자기것도 아닌데 함부로 건들겠어? 라고 생각한 저희 집행부의 안일함으로 인해 자물쇠 수리를 미뤄왔습니다. 그로인해 법학과 비품이 없어지는 사태가 생김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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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아니 어제 너무도 황당한 전화에 패닉상태입니다. ~~ 사람의 뇌구조는 다 같을까요? 아님 다 다를까요???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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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안카메라 설치하면 될 듯. 쥐새끼 잡는 방법 최고. 법학과비용 지출... ㅎㅎ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