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모 카페를 방문하고 왜이리 시끌벅쩍 댈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충 내용은 운영관련에 대해서 헐 뜯고, 좌시하지 않는 다는...그런 내용과 , 탄핵등 이 있었는데요 물론 그 위치상 지탄 받을 수 있고 혹은 성과가 좋았다면 칭찬과 우수사례로 남을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카페에서는 어떤 투서나 민원제기가 아닌 공부하는카페, 연구하는카페, 노력하는카페, 신뢰하는카페가 될 수 있었던것은 여러분들이 카페관리자 믿고 따라와주셨기 때문입니다.
답글유승현학우님~ 고생많았습니다. 근디 나두 지금도 고생중입니다. ㅠㅠ 정말 못해먹겄넹~~ㅋㅋ작성자이희정(27대 학생회장)작성시간11.12.25
답글올해 유승현카페지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카페가 어느 카페보다 탁월하게 운영된 점 감사드립니다. 이제 올해 얼마 남지 않았군요. 그동안 운영해 오시느라 어깨에 무거운 짐을 지셨는데....이제 그 무거운 짐도 내려놓을 때가 다가왔습니다. 남은 며칠간은 이렇게 회상을 해 보며 아쉬움도 있을 것입니다. 다음에 바통을 이어받을 카페지기님께 인계인수 잘 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유승현카페지기님께 큰 박수드립니다 ㅉㅉㅉ. 또한 하시는 일마다 소원성취하시고 다가오는 2012년 임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니다. 감사합니다.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1.12.22
답글법이 존재한다는 것과 그 법이 좋은 법인지 나쁜 법인지 판단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설령 우리가 좋아하지 않더라도 현실로 존재하는 법만이 법이다 '법은 국가의 명령으로서 조직화된 (강제력)에 의해 뒷받침되는 규범'[법강제성] - John Austin -
하지만 강제력 보다 더 '규범이 인간의 행위와 관련해서 ‘명령·금지·요청’의 내용을 담고 있는 문장이라는 점, 인간에 대해서 발해진다는 점, 규범을 말하는 자와 규범을 듣는 자 사이에 정당화의 과정이 진행된다는 점에서부터 우리는 [실천이성]의 개념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라 처럼
카페 모든일에 대해 실천이성의 자세로 임하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의 말씀드립니다작성자유승현(4)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