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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한 해를 잠시나마 되돌아보니 아쉬움이란 글자가 떠오릅니다. 이틀 남은 2011년 학우님들 마무리 잘하시고, 2012년 흑룡의 해에는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김대희(3) 작성시간 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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