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지난 몇달간의 아쉬움을 남겼던 한해를 넘기고 새해를 맞아 되돌아 왔습니다.
    따뜻하게 맞아 주시길 바라오며 새로운 모습으로 한해를 기대합니다.
    작성자 김욱환(1) 작성시간 12.01.04
  • 답글 항상 지각해서 들어오다보니...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학우님만큼 뚜렷한 문제의식을 갖고 실질적 역할을 하신분은 안계셨던것 같습니다. 고군분투하신만큼 인정은 커녕 화살이 돌아왔을때 억울하고 분하고... 오해하기는 쉬워도 해명하기는 그리 어려운것임을.....그간 어떤(?)상황에서 학우님의 입장에선 뚜렷한 명분이 있는 개인적인 선택활동에까지도 비난받았을때의 심정이 어땠으까 마음이 아팠습니다. 자신의 잘못은 인정할줄도 모르면서 타인에게 화살을 돌리는 일에는 앞장서는 자가 존재하는 '자연의 법칙'을 아는 학우님의 그릇임을 느꼈습니다. 오히려 불쌍히 여겨드리시고~~~~자신의 당당함을 믿으시고 힘내십시요,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최문순(3) 작성시간 12.01.11
  • 답글 환영합니다. 잘해봅시다. 고맙습니다. 모두 좋은 말씀입니다. 새로운 새해 웃어요 웃의며 삽시다. 그냥 크게 웃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이경신(1) 작성시간 12.01.09
  • 답글 고맙습니다. 작성자 김욱환(1)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05
  • 답글 잘해봅시다. 김욱환대표님~~~~~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2.01.05
  • 답글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그런 점이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김욱환대표님이 그러한 점들을 고친다면 분명히 한 단계 이상 업그레이드 되는 인생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껏 누구한테 김욱환대표님처럼 이렇게 길게 써 본적이 없습니다. 저는 김욱환대표님을 위하여 진심으로 직언을 하였고 저의 말을 이해하여 주실거라 믿으며 말을 마칩니다. 다시 활동하게 되어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2.01.04
  • 답글 그 섭섭한 마음을 다른데서 풀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혹여, 그랬다면 나의 얼굴에 침 뱉기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김욱환 대표님을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졸업하고도 계속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졸업하면 그만이 아닙니다. 김욱환대표님의 열정을 저는 잘 압니다. 리더로써도 충분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제가 드릴말씀이 있습니다. 김욱환대표님은 모든 것을 잘 하는데 한가지 부족한게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잘못한 점을 지적하면 그것을 자숙하며 고이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오히려 여러분이 빠른 이해를 바라는 것입니다.' 빠른 이해를 안하면 오히려 적반하장의 입장에 서서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2.01.04
  • 답글 반갑습니다. 오랫만이군요. 카페로 돌아오신 김욱환대표님을 환영합니다. 활동하지 못 한 동안 많은 변화들이 있을 겁니다. 쭈욱 보시고 그간의 흐름을 파악한다면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마치 병원에서 오래있다 나의 집,직장에 가면 뭔가 어색하듯이 당분간 그럴 수 있을겁니다. 극복하시고 그 전에 활동하셨던 것처럼 왕성한 활동 바랍니다.
    법학과를 통하여 좋은 인연을 맺기를 바랍니다. 당연 맺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하여는 잘 한점은 발전시켜 더욱 잘해야 하고 잘 못 한점이 있다면 반성하여 다시는 전철을 밟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같은 과에서 섭섭한 것이 있다면 같은 과 학우들과의 대화를 통하여 섭섭한 마음을 풀어야 합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2.01.04
  • 답글 어서오십시오~~ 환영합니다. ^^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2.0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