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몬일이데요 깜놀... 나만 들락달락... 들어오시는 분들 손도장이라두 발도장이라두 찍구 가셈...^0^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2.01.11
  • 답글 콩콩..ㅋㅋㅋ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2.01.13
  • 답글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 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
    마을 사람들은 거지반 돌아간 뒤요, 팔리지 못한 나뭇꾼 패가 길거리에 궁싯거리고들 있으나 석윳병이나 받고 고깃마리나 사면 족할 이 축들을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
    츱츱스럽게 날아드는 파리 떼도 장난꾼 각다귀들도 귀치않다........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딱 이런 상황이지요? 문장이 너무 좋아서 인용을 ㅎㅎㅎ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2.01.13
  • 답글 알겠습니다. 쫌 있다가 길게 쓰겠습니다. ㅎㅎ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2.01.12
  • 답글 ㅋㅋ 그러게요~~^^ 모처럼 쉬는가 했더니 오늘 여러모로 바쁜하루였네용~~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2.0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