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고계심을 인정하셨는데, 회비결산에 대한 댓글란에 부탁드려서 좀 황당했단말씀은 그럴수도 있겠단 생각도 조금은 들지만 이와 별개로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전화번호를 부탁해서 황당했다는 말과 전해지는 불편함이 오히려 황당하게 느껴졌습니다. 어떠한 경로를 통한 어떤 선입견으로 빚어진 일인진 모르겠지만 별로 친하지 않아도 (전혀 모르는 분이라도) 최소한 같은 법학과 학우이고 동문이면(임원일경우는 더더욱) 더욱이나 카페안에서는 서로의 소통을 위한 그정도의 부탁은 쬐끔의 문제도 안되어야하는 여유를 법학과울타리안에 심었음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작성자 최문순(3) 작성시간 12.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