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카페에올리신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전화번호를 부탁해서 황당했다는말"을 전해 들으셨다고 했는데 내가 언제 그런 소리를 했는지 해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연락처는 카페 곳곳에 있기 때문에 조금만 관심 있으면 얼마든지 알아 낼수 있는 상황이구 별루 친하지 않아도 얼굴을 몰라도 학과에 관한 대소 문제를 불문하고 물어보시는 분한테는 그에 합당한 처리를 했고 최문순 학우님 한테도 학과비 사용내역 2월~12월까지 44번 46번 52번에 있으니 확인을 해보라는 말과 함께 확인 까지 해드렸는데 뭐가 문제라는 말인지.. 그리고 삼년전에 부산에서 한번본 사람하고 무슨 감정날일이 있어 선입견 운운 하시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작성자박유신(4)작성시간12.01.13
답글아이고......작성자이서은(4)작성시간12.01.14
답글힘 내십시요!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2.01.14
답글 2012년도에는 동문.재학생 학우님! 법학과 더욱더 활성화 기대하기를 바랍니다.작성자김종식 (법학 .동문)작성시간12.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