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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줄 메모를 뒤로 하나씩 넘기면서 올 일년것을 읽어 봤어요.. 그 동안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희노애락이 들어 있는 글을 읽으니 새롭게 느껴지네요...셤을 봐야 하는 긴장감도 여행을 갔다온 웃지못할 이야기도 그때를 생각하면 웃음만 나오네요..넘 맘이 아픈 사연도 보이고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도 느낄수 있었고 ...제가 영어로 써놓기두 했더라구요.. 저두 놀랬슴다... 저렇게 쓸생각을 어케 했는징~~ㅎㅎㅎ 머라고 썼냐구요?? Good day..*.* 작성자 박유신(2012졸업) 작성시간 12.01.15
  • 답글 ㅋㅋㅋㅋㅋㅋ 재밌당~~ 작성자 이희정(4) 작성시간 12.01.16
  • 답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박유신(2012졸업)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16
  • 답글 저도 놀랐어요...보지는 않았으나, 전) 사무국장님의 말씀을 들으니 놀랐어요.ㅎㅎ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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