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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들르는지라 이제사,,, 박유신선배님! 전화통화상 불편한목소리여서 제가 혹시 실수한거 있느냐 물었고 왜요? 되물으셨고 제가 실수한것이 있나 불편하게 말씀하셔서요 그랬더니 제가 원래 말투가 그래요 이어지는말 댓글로 남기지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전화번호를 두번씩이나 부탁해서 황당했다 하셨고 이어서 전화번호를 부탁하게 된과정을 어쩌고 저쩌고(며칠전 설명한 글내용)제가 설명했고(설명하면서 제가 더 황당한 것이었음) 이어서..... 전화 끊기전 부산에서 한번 본적밖에 없고 별로 친하지 않아도그리하여 부탁드린과정 설명했고 그러니 오해하지 마시라고까지 말씀드렸고...알겠습니다 뚝.이러셨는데 근데 우째 이런일이?? 작성자 최문순(3) 작성시간 12.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