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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함께 '부러진화살' 보고 왔습니다. 2007년 1월 발생한 석궁테러라고 불리워진 김명호교수의 실화를 다룬 영화로 우리나라 사법부의 한 단면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준 영화였습니다. 김 교수는 2011년 출소하였고, 현재는 노동운동가의 변호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법을 공부하다보니 더 가슴에 와 닿네요. 오랫만에 좋은 영화로써 적극 추천 합니다. 작성자 탁윤곤(2012졸업) 작성시간 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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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법은 권력을 가진자들을 위해 존재한다네요...
작성자 신협근 (28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2.02.04 -
답글 저두 보구 왔어요...^^ 작성자 박유신(2012졸업) 작성시간 12.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