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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아직도 법학과에 뜨거운 열정이 있습니다. 후배님들의 열띤 한 줄 인사 바라며, 활기찬 토론 문화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탁윤곤(2012졸업) 작성시간 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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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탁대표님~~의미없는 글이라니요~~ 슬픕니당~~ 확 와닿았는디~~^^ 작성자 이희정(4) 작성시간 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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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푸하하하~ 탁대표님땜시 빵터졌습니다. 무신 연애편지라도 보는듯.. 혼자서 입꼬리가 씰룩씰룩ㅋㅋ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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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유명한 작가들은 술에서 영감을 얻는답니다. 확~ 불을 지피어야죠~~~~ 작성자 신협근 (28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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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보니 술 먹고 썼네요. 의미없는 글 써서 미안합니다. 작성자 탁윤곤(2012졸업)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