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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ㅠㅠ 생각만 해도 아쉬움이 그득하네여... 충고는 해줄수는 있으나 행동하게 할수는 없다고 했는데...그 때는 왜 그 말이 귀에 들어 오지않았는지... 작성자 박유신(2012졸업) 작성시간 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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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ㅊㅋㅊㅋ 작성자 신협근 (28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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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빛나는 졸업장을 타실 언니께.....
그간 고생하셨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방송대 과정 속에 있었던 모든 시간들이 멋지게 그려졌으면 합니다.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2.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