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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일일호프 관련해서 임원회의을 했읍니다. 임원님들의 안건은 장소에 대한 문제인데 학교에서 하자는 의견이 나와 총학에 문의하니 가능하다고 하네요. 학교 출석수업이 있어서 5월19일날은 안되고 학교행사가 없는 날을 선택해서 날짜 재공지하겠읍니다.학우님들 마음 부담없이 하나의 장으로 만들어 법학과의 축제로 승화하였으면 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신협근 (28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2.04.01
  • 답글 수고하십니다. 작성자 탁윤곤(2012졸업) 작성시간 12.04.06
  • 답글 네. 맞습니다.
    공무 집행 과정에서 전과기록 조회 등..저와는 약간 불편한 관계입니다만ㅋ 신협근 회장님과는 행님동생 사이입니까? ㅎㅎ

    학년 모임, 지역 모임에 비중을 두면서 참여하시는 것도 좋고....또한 학년, 지역을 넘어서 만날 분들은 만나시는 것도 좋고....
    법학과 수업에 타과의 학우들께도 개방하신 열린 그 마음처럼....잠깐의 행사나 모임에서 공통의 화제거리와 정서를 만들어 보도록 다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머지않아 2010회 님들도 법학과 행사에서 뵐 수 있겠지요. ㅎㅎ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2.04.05
  • 답글 ㅋㅋ 그 김형사님이 뉘귀신지요 ??????? 혹시 용재행님인가용^^ 작성자 신협근 (28대 학생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02
  • 답글 참고로 <예, 아니오> 그 날 말입니다. <예>라고 긍정적으로 답변을 하셨던 님들은 결과 또한 모두 긍정적이었던 것으로....그러나 <아니오>라고 부정적으로 답을 하셨던 님들은 그 날 이후로 서로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예외적으로....<아니~>라고 부정적인 답을 하셨던 김형사님...갑자기 지하에서 나타나셔서....."협근이~~~나 잘 아는 동생이여~" 기다렸다가 반드시 얼굴 보고 가야겠다고 하시면서 우정을 과시하시더라는 겁니다.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2.04.02
  • 답글 <예>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2.04.02
  • 답글 음식장만 설것이 많은사람이 필요한 구조입니다. 가능하다면 좋겠지만요... 작성자 차진헌(4) 작성시간 12.04.02
  • 답글 그러니까요....좋은의견인건 아는데 넘 힘들거 같네요 ㅠㅠ 작성자 신협근 (28대 학생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01
  • 답글 준비하시는데 많이 번거로우실텐데~~ 아무쪼록 법학과 학우들 모두 같이 어울릴수 있도록 애써주십시오~~^^; 작성자 이희정(4) 작성시간 1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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