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여긴 가로수 벚나무 끈어져 도로에 뒹굴러 댕기구 .. 오미터 넘는 나무 쓰러져 (다행이 차 옆으로 떨어져...) 잘라 내느라 북새통 이루고, 방충망이 어디서 날라왔는지 서있는 차량 때리구.. 어젠 난리 난리 .... 작성자 박유신(2012졸업) 작성시간 12.04.04
  • 답글 나도난리났어요. 작성자 탁윤곤(2012졸업) 작성시간 12.04.06
  • 답글 오늘은 잔잔합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옥체는?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2.04.05
  • 답글 헐~~~~토네이도가 와다간나보네요 작성자 신협근 (28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2.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