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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톤 잘 다녀왔습니다. 뛰어본 소감은 한마디로 그냥 그랬습니다! 왜냐고요? 매연을 너무 많이 마셔셔 아직도 목이 아픔니다. 이곳 전주하고는 천지차이더군요! 날씨는 엄청 더웠고! 땀은 비오듯 쏟아지고! 한강의 보트 타는 사람, 인라인스케이트 타는 사람, 싸이클 동호히 모임등이 많더군요! 암튼 한강의 주변 경치를 보면서 달렸고 한강변을 처음 뛰었다는게 나의 소득이었습니다. 언제 뛰어보겠어요! 이렇게 참가케 해준 지역대학에 감사드리며 응원해준 학우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작성자 조만기(2) 작성시간 07.06.03
  • 답글 ^^ 어머나...맥주잔이 넘쳐 흐르겠어요~ 그리고 고생하셨어요.매연이 그렇게 많은 줄은 몰랐어요~목까지 아프시다니...집에서 많이 속상해 하시겠네요~이젠 좀 나아지셨길 바래요.그리고 따뜻한 물이 아주 좋다고 해요~물 자주 일부러 챙겨드시구요~맥주 따르실때 저도 불러주실거지요~^^ ㅡ.ㅡ"애궁~~ 작성자 고은아 작성시간 07.06.04
  • 답글 죄송합니다! 가서 할일이 있어서 왔습니다! 바로 사무실에 나가었거등요! 정말 다음에 제가 맥주한잔 따르겠습니다~~ 작성자 조만기(2)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6.04
  • 답글 학교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그냥 바로 집으로 가셔 버리고..조금 서운했어요..다른 학우들은 행정실직원들하고 족구하고 저녁 드시고 가셨는데...다음에 맥주한잔 따르겠습니다...오늘 수고 하셨고요 .. 작성자 김용구( 카페지기 ) 작성시간 0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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