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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원이 29도래요!!!! 무지무지하게 더운날이지만 활기차게 생활하였습니다^&* 복분자와 장어가 생각나서^&* 작성자 김용관(1) 작성시간 0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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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그때 시간들이 그리워 집니다. 모두 한 마음으로 즐거워했던 그 시간이 지금은 조금씩 이해하며 ,배려하는 시간들을 잊고 살고 있는듯해요. 다들 어른들이라서 그런지...배려라는 것을 초등학생들도 배워가고 있는데ㅡ.ㅡ"" 작성자 고은아 작성시간 0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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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험 끝나고 한번 가져 볼까요...장어와 복분자..그리고 유쾌하고 즐거운 대화시간을 .. 작성자 김용구( 카페지기 ) 작성시간 07.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