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산소에가서 풀 뽑았는데... 넘 힘들었어요. 꽤도 부리고 결국엔 집으로 도망쳤어요. 올 여름을 어찌 보낼까 걱정입니다. 모두 더운여름 슬기롭게 극복하시길... 작성자 김복자(1) 작성시간 07.06.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