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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번 저의 아버님 작고 시 법학과 학우님들께서 슬픔을 같이하며, 위로의 말씀에 무사히 장례를 마쳤습니다. 생존하시는 어머니는 평소에 정성을 다하여 모시겠습니다. 후의에 감사드리오며 댁내에 가족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탁윤곤(2012졸업) 작성시간 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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