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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나긴 '4년'...그리고 뿌듯함이란?

    그 느낌은 춥고 배고팠던 긴여정,, 마치 겨울잠을 자는 야생동물이 따스한 봄볕에 몸이 깨어나

    어둠의 동굴에서 밖으로 나와 눈부신 햇살을 맞이하는 느낌입니다. 그 말로 표현할수 없는,,,.

    마치 꼭 체험을 해봐야만 아는 그런 느낌.. 입니다.

    전 정말 뿌듯합니다.

    여러학우님들도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번데기에서 나비로 탄생하는 그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혹여 과락이 몇개가 있다하여 그 꿈을 접지 마시고 '난 단지 다른 사람들 보다 겨울잠을 조금 더 잘뿐이야' 라고 생각하시고

    꼭 그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그간 모든 학우님들 1년동안 수고하셨습다.
    작성자 유승현(☜졸☞) 작성시간 12.12.19
  • 답글 그리고 새로 변화된 공지사항도 챙겨 보시지 않고 본인의 소속 표기명에 따르지 않고 혼자만 독특하게 표현하는 것은 카페에 대한 반동을 표하시는 건가요?
    작성자 김욱환13-3 작성시간 13.02.02
  • 답글 그간 기득권으로 누린 여러 파행가운데 가장 아쉬운 것은 학생회 카페를 운영하시며 지난 2개년 동안 학우의 진정한 소리에 대해 귀담아 들으려 하지 않고 그 여론에 기득권을 유지하고자 애쓴(?) 활동으로 소위 멘토라는 사회봉사 학점을 받아 졸업하시는데에 대한 여러 공부가 되었습니다. 더욱 저 자신을 불러 일으키고 전투욕과 생존 본능을 일으키게 하는 명분없는 압제에 더욱 면학에 힘쓰게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 김욱환13-3 작성시간 13.02.02
  • 답글 민사소송제도의 4대이상과 소액재판절차였군요..~~ 크게 도움을 못드려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쨋든.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작성자 유승현(☜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22
  • 답글 소송과 강제집행,, 중간시험에서 시험직전에 도움받아서 턱걸이 ^^ 작성자 김나윤(4) 작성시간 12.12.21
  • 답글 혹 김나윤 학우님 친족상속법 친생자(혼생자) 추정받는자 => '친생부인의 소' 건 이신가요? 작성자 유승현(☜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21
  • 답글 기억못하시겠지만,, 처음개설과목 시험직전 힌트로 과락을 면햇답니다ㅎ, 결코쉽지않은 여정이었지만 값진 발판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 작성자 김나윤(4) 작성시간 12.12.21
  • 답글 무엇을 한다는것이 중요하지요~~사학년 선배님들 고생 하셨네요~~ㅎ 작성자 신협근 (28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2.12.20
  • 답글 유승현 학우님의 봉사와 애정으로 울카페가 한층 성장했던걸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어요. 졸업은 하시지만 동문 선배로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보여주실거라는 것두 잘 알고 있어요.*^^* 작성자 이진영(2012졸업) 작성시간 12.12.20
  • 답글 유승현 동문님! 그 거친 4년을 잘 마쳤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제 후배님들을 위하여 우리가 같이 힘을 모읍시다. 작성자 탁윤곤(2012졸업) 작성시간 12.12.20
  • 답글 반년만 더잘란다~ㅋㅋ 작성자 이희정(4) 작성시간 12.12.20
  • 답글 부럽당~ㅎㅎ 나두 졸업하구 싶어잉~~ㅎㅎ 법사상사가 내 발목을 잡누나~ㅠㅠ 작성자 이희정(4) 작성시간 12.12.20
  • 답글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해보지 않고는 맛볼수 없는 뿌듯함이겠지요. 항상 많은 자료 올려주시고 얘쓰는 모습이 넉넉히 좋은 마음이 있어서 이겠지요. ^*^ 작성자 홍성임(3) 작성시간 12.12.20
  • 답글 수고 했네요.. 서로 격려합시다.. 졸업여행은 같이 가는걸로....^^ 작성자 차진헌(4) 작성시간 1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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