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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제물 제출기간이라는 말이 왠지 제가 쫒기는 기분이 드네요... 저 또한 젯때하지 못하고 늘 쫒기듯 했던 기억이 나네요... 좀더 성실하게 더 충실하게 하지 못했던 것에 대한 후회도 남구요... 무언가 하고 있다는 것이 도전한다는것이 의미있는 삶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화이팅들하시구... 다들 꼭 좋은 성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이화열(졸업) 작성시간 13.04.17
  • 답글 이게다 모두 추억이지요~~^^ 작성자 이희정(13졸업) 작성시간 13.04.19
  • 답글 잘지내시죠~~ㅎㅎ 작성자 신협근 (13-4) 작성시간 13.04.19
  • 답글 저는 아직도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입니다.^^ 작성자 박선용(13-3) 작성시간 13.04.18
  • 답글 어제 두시 까지 과제물 했는데, 이져 겨우 하나 했습니다. 작성자 이기수(13-2) 작성시간 13.04.18
  • 답글 내에 이화열 졸업선배님 내에 학업을 하시면서 느낀 것들을 저도 앞으로는 미루지 않고 하나 하나 해가는 습관을 길러야 하겠습니다. 직장에서도 매일 미루는 것에 익숙한 것들과의 결별을 선언하고 앞으로 조금해 하기보다 평안하게 과제물들을 하나 하나 해나가며 출석수업까지 힘내어봅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선용(13-3) 작성시간 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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