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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오늘은 여러모로 바쁜 날이였네요.....우리 모두 건강합시다. 그리고 부모님 계실때 자주 찾아뵙고 효도합시다 ^^^^ 작성자 최명(13-2) 작성시간 13.04.21
  • 답글 어..... 저도 어제 집사람하고 임실 처가 집 갔는데,.... 그리고 거기에는 독활 일명 땅두릅 한개도 없었는데,.... 사실 전 두릅을 무지 좋아해서 두릅 캐러 갔었거든요,.... 작성자 이기수(13-2) 작성시간 13.04.22
  • 답글 전 어제 임실의 처가선산에 처가부모님과 함께 가서...약간의 선산정리 좀 하고..쑥하고 땅두릅 좀 캐 왔습니다...과제물 수정이라는게 뇌리에 남아있긴 했지만서도...와이프하고 처가부모님이 좋아하시는 모습보니..잘 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나한테 잘 보이시는분은 쑥 많은 곳을 표시한 보물지도 무상으로 거시기 합니다...전 법학과이면서도
    전문적인 용어가 생각이 안나네요..무상으로 거시기..거시기에 무슨 단어 넣어야 하지요??
    작성자 김해영(13-1) 작성시간 13.04.22
  • 답글 저두 어제~~시부모님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는데요~~ 회전초밥집을 갔드래요~~ 너무 맛있게 잘드셔서 뿌듯했답니다. 사실 살짝걱정했거든요~~ 처음접하시는거라 ~~ tv에서만 보다가 직접와서 먹으니 넘~ 신기하다하시는데~~ 우리가 맛있게 먹는건 부모님도 맛있게 드신다는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 작성자 이희정(13졸업) 작성시간 13.04.22
  • 답글 최명학우님에 올리신 그글에 공감합니다. 작성자 박선용(13-3) 작성시간 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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