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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참가하는 일일호프가 되었으면 합니다.
난 x학년 이니까,....
난 모르니까
난 학교는 모르고 난 공부만 하면 되니까
난 바쁘니까 나 하나쯤 하는 생각,...
학교가 뭐 해준것도 없는데 뭐,....
난 이미 학교라는 곳에 마음 과 몸 이 떠났으니까.....
이렇듯 이유를 찾고 변명을 찾으면 한 도 끝도 없습니다.
모두가 바쁘고 모두가 시간이 없지만
조금 양보하고 조금 먼저 다가서면
법학과 지금보다는 더 좋은 일이 가득할 것 입니다. 작성자 이기수(13-2) 작성시간 13.06.03 -
답글 와우!!!!! 가슴에 와닿는글~~~ㅎㅎ 작성자 신협근 (13-4) 작성시간 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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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나하쯤보다는 나하나라도~~ 라는 마음이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이희정(13졸업) 작성시간 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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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수씨...
요즘 기수씨가 상당히 커보이네...
무슨말인지 알지??? ㅎㅎㅎ
작성자 이병길(13-2) 작성시간 13.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