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무더운 여름입니다.
    그러나 2학기가 시작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2학기 편입생도 있을 것 입니다.
    2학기를 맞이하여 학년 대표를 새로이 선출 또는 불신임 할 수 있게 했으면 합니다.
    발목을 잡는 풀 한 포기로 인하여 계속 전진해 나가야 할 우리 들이 주저 앉줄수는 없습니다.

    없는 빈대를 빈대라 칭하면서
    빈대 잡겠다고 초가를 태우려고 합니다.
    가만히 앉아서 집을 다 태울수는 없지 않습니까?
    작성자 이기수(13-2) 작성시간 13.08.14
  • 답글 고하여 본인의 제기 사유와 근거를 가늠하기가 가능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간언하는 자가 없고 직언하는 자가 없이 무조건 "예스"라는 식은 조직의 최면에 빠지는 퇴행으로만 일관될 것입니다.
    제가 제기하는 문제 또한 임원회의에 발안된 만큼 그에대한 결과를 다수결의 의결을 통해 결정되어 혹여 그 결과가 그리해도 무방하다 결정되어진다 하면 본인또한 수용할 것입니다.
    허나 결정되어지기 전까지 심사숙고하여 검토하시고 문제가 무엇인지 살펴봐주시기를 간곡히 청합니다.
    작성자 김욱환(13-3) 작성시간 13.08.15
  • 답글 결정된 사안에 대하여는 적극 협조를 아끼지 않았으며 이는 오히려 같은 3학년이기에 더 노력함에 경주하였습니다.
    허나 집행하는 과정 가운데 과정을 거스르는 오류가 발생한다면 반드시 제기하고 짚고 시정해서 절차대로의 집행을 통한 정당성을 찾아 나가야 함이 옳습니다.
    회장의 수고와 애씀은 모르는 바도 아닌데 허나 문제는 그 문제를 제기하는 이는 단지 그 수고함에 누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우리 스스로 결정한 사안에 대하여 우리가 거스르거나 그 결정에 반하게 되는 우를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줄기차게 문제 제기와 의의를 발언함에 딴지로 발목잡기로만 생각지마시고 그간 등재된 회의록을 참
    작성자 김욱환(13-3) 작성시간 13.08.15
  • 답글 규탄하고 질책하는 것에 대한 의의와 단지 문제제기로 일축하려 하는 것은 진정 발전이 아닌 퇴행인 것입니다.
    누구보다도 먼저 솔선수범하고 모범적인 모습을 리더에게 요구되어지고 그것을 요구하는 임원회의 구성원의 이야기를 발목잡는 풀로 간주한다면 현재까지 개정되어 있지 않은 회장의 회칙위반에 관련된 사항에 대하여도 징계하고 명문화되지 못한 관계로 소를 제기하지 못하였던 점과,
    그래서 이렇게 그 시정을 요구함에 수용치 아니하고 그 본질을 왜곡하려 한다면 결국 정해진 회칙의 내용과 의결된 사항은 결국 미명에 불과한 허식이였음을 보여주는 반증이 될 것입니다.
    애쓰고 노력하는 모습에는 분명 협조함이 타당하여 그간
    작성자 김욱환(13-3) 작성시간 13.08.15
  • 답글 1. 아무리 집행권이 회장에게 있어도 학회 조직안에 임원회의 의결기구가 집행절차상 그 기구를 통해 논의 되고 결정된후 집행되어야 하고 그래야 독단과 독선이 배제된 민주적 학회의 모습의 하나로 변화발전이 가능합니다.
    2. 회장의 약속하고 언급된 부분은 회장의 품위와 직결이 된부분이기에 사정이 어렵다하면 어떻게든 대화를 통한 타협을 모색함이 타당합니다.
    3. 서로 어려운 각자 개인의 경조사 부분의 부조는 한국 감정 정서상 당연히 필요한 부분이나 미리 예산집행상에서 특별 지출로 집행을 하게 될 수 있음을 공지내지는 임원회의에 보고해야 마땅합니다.
    이에 본인이 그렇게 절차상의 정당한 요구와 절차를 어기고 반함에 대하여
    작성자 김욱환(13-3) 작성시간 13.08.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