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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론대회 및 연합수련회 다녀왔습니다.
피곤하기도 하지만 마음은 뿌뜻합니다.
참석해주신 차진헌(13졸업) 선배님외 여러학우님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이병길(13-2) 작성시간 13.09.02 -
답글 병길 후배님 감솨합니다....
같이해서 무척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김종표(13-4) 작성시간 13.09.02 -
답글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이기수(13-2) 작성시간 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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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표님 고생하셧읍니다.~~ 작성자 신협근 (13-4) 작성시간 13.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