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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잖아 우리 전북 법학과 너무 잘 나가서,... 걱정도 조금 됩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음 신 회장님과 이 회장님이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는 점...
    그리고 1학년 분들이 없어서 ,...
    변론대회라는 것이 꼭 승부를 내자가 아닌 학교의 행사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면 되는데,...
    난 논문 제출안 했으니까...
    난 1학년 이어서 잘 모르니까..
    그리고 애이..... 난 논문 떨어졌는데, 뭘...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 같이 걸으면 천리 길도 한 걸움인데,...
    작성자 이기수(13-2) 작성시간 13.09.03
  • 답글 "연합수련회와 변론대회"
    감동입니다. 가보면 압니다.
    시간이 지나면 하고싶어도 못하는 아쉬움 다들 아시죠...
    연합수련회와 변론대회는 방송대학생활의 꽃입니다.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는 행복한 축제입니다.^^
    작성자 김종표(13-4) 작성시간 13.09.03
  • 답글 참석했던 학우들이 사정이 있어 참여치 못한 학우님들께 잘 설명해서 다음에는 같이 할 수 있도록 해야겠지요. 작성자 이병길(13-2) 작성시간 13.09.03
  • 답글 여건이 그렇게 된네요. 꼭 가고싶어는데 내가 빠지면 안되는 자리라서 못가서 넘 아쉬워고 틀림없이 참여한학우와 참여하지 않는 학우님들은 졸업 후 큰 차이가 있을겁니다.~~ 그땐 어울릴걸 하는 후회를 하지 않을가요~~ㅎㅎ 작성자 신협근 (13-4) 작성시간 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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