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우 수석부회장님 들어오셨네요. 안녕하셨어요? 선배님 인생관이 담긴 글 많이 읽어보고 공감했어요. 좋은 글처럼 살도록 노력해야겠지요. 존경하옵고 본받고 싶어요. 작성자 이성실(1) 작성시간 07.07.06 답글 강우님! 행복하시겠습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후배님안티 칭찬의 글 받았으니 한잔 사셔야지요? 그죠? 작성자 조만기(2) 작성시간 07.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