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또 다시 1학기라는 시간을 가져갔습니다.이제 나에게 남겨진 시간은 1년하고도 1학기.... 조금만더 노력해 보아야 겠습니다.3년을 다녔지만 뭐가 법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이기수(14-3) 작성시간 14.07.01 답글 졸업한 나두 맞찮가지여~~~~ㅋㅋㅋㅋ 작성자 신협근 (14-졸업) 작성시간 14.07.03 답글 ㅋㅋ 알면 다쳐요^^ 작성자 김종표(14-1.2) 작성시간 14.07.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