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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준 임원진 이하 선 후배 여러분 감사합니다.
조금씩 양보했기에 그리고 희생해주었기에 잘 마무리 지었던 호프 였던것 같습니다.
자리가 작아 조금 부족했고 음식이 부족하여 성황리에 하지는 못하였지만
그래도 하나된 법학과의 모습을 보여주는데에는 부족함이 없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찾아주신 모든님 그리고 시간의 제약으로 마음으로 협력해주신 모든 님
감사드리며 발전하는 법학과가 되겠습니다. ----- 법학과 일동 작성자 이기수(14-3) 작성시간 14.09.29 -
답글 오랫만에 들어와서 보니, 올해 호프 행사 또한 훌륭하게 마무리 한 듯 보입니다.
항상 발전하는 법학과가 되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탁윤곤(12졸업) 작성시간 14.11.25 -
답글 고생 많이 하셨읍니다.~~~ㅎㅎㅎ 작성자 신협근 (14-졸업) 작성시간 14.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