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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이 초복이래요.. 우리의 회장님께서 문자를 보내 주셔서 넘 맛있게 먹었고요, 감사 또 감사합니다. 살찌는 소리가 옆구리에서 나요.ㅋㅋ. 요즈음 날씨가 오락가락 하잖아요.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김복자(1) 작성시간 07.07.14
  • 답글 보고싶다. 하도 오래된것같아. 어제 성수산자연휴양림에서 즐거웠는데 복자 안 와서 아쉬웠어. 작성자 이성실(1) 작성시간 07.07.18
  • 답글 ㅎㅎ 저도 요즘 먹는것이 다 옆구리로 가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운동은 하기 싫고 ..복자씨랑 계 묻어야 할까 봐요..올 여름 운동 열심히 해서 몸짱 한번 만들어 볼까요.,,즐거운 휴일 되세요 *^^* 작성자 김용구( 카페지기 ) 작성시간 0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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