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모처럼 공도 차보고 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얼마나 열심히 놀았던지 걷기도 힘들지만 그래도 잊지 못할 추억하나 만들어 온것 같아 기분은 최고예요. 다 들 괜챦으신지..... 못가신분들 넘 서운하실것 같아요. 작성자 김영란(1) 작성시간 07.07.18 답글 좋은 시간이 되었다니 좋습니다..나도 가고 싶었는데 ..내일 뵙지요 영란 총무님 작성자 김용구( 카페지기 ) 작성시간 07.07.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