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에 도청에서 교육있다하여 점심도 못먹고(간식은 먹었음. 주식인 밥보다 많이....) 부리나케 와서 의자에 앉았더니만 지금 이 시간까지도 교육할 기미는 안 보이고....그 동안 많은 재미있는 일들이 있었군요.글로 보기만 해도 재미나네요. 작성자 주선희(2) 작성시간 07.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