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편입하신 후배들을 보면서 법학과의 앞날은 참으로 밝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최인영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들과 재학생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박정규(37대 총학생회장) 작성시간 19.0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