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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선배님 보람과 기쁨속에 지난토요일의 종남산장모임을 지내고 후에 홀로 천년고찰 송광사 대법당에서 잠시 절아시는 모든분의 건강과 평화를 기도 드렸습니다 그리고 운일암반일암을 지날때는 자연과 함께 마음이 편해지고 주천면 솔다방앞에 도착하니 놀랍게도 사촌형님이 있고 그앞의 자장면집을 형수님의 어머니께서 경영하시는 거였고요 주차장에서 고기와 복분자즙을 먹으며 주위를 바라보니 소나무가 절경 이었습니다 날씨가 시원해서 좋았구요 요즘은 평생해오던거여서 가끔씩 17세때의 송연호잠실사범님께 대전영웅태권도에서 국기태권도 배우고 잘아시는분은 교수님이라고 하시는데 김성광관장님께 유도.용무도 배우고 작성자 이규훈(법학2용담댐) 작성시간 07.07.23
  • 답글 안녕하세요^^ 바쁜 여름을 보내고 있으시내요^^ 경치좋고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에서 마치 신선이 된듯한 생각은 안드셨지요^^ 부럽습니다. 이더운 여름날 어디에선가 누군 좋은 곳에서 마음에 물을 주고 있는듯해...대리 만족하며 ...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고은아 작성시간 0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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