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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원한 단비가 찜통속 더위를 말끔히 씻어가고 시들했던 몸과 마음에 생기가 돕니다. 언제나 학우님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내일부터 시작되는 2학기 등록에 한분도 빠짐 없이 등록하여 같이 가는 배움의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시간 아프칸에서 생사의 기로에 놓여있는 젊은이들에게도 속 시원한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작성자 송규원 작성시간 07.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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