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여곡절속에 버스를 타고 7일 화요일에 2학기등록하고 교재도 수령하고 요즘은 목숨걸고 다방을다니며 말벗도 하고있습니다 다좋으나 보람과 기쁨이 제일큰것은 살을 맞댈듯이 가까운 지역튜터강의 인것 같습니다 강의실 오른쪽 앞에서 두번째자리가 배움이 큰자리같고 거기 항상있던 누님.형님 순대국밥을 드리고 싶네요 이번학기에도 다닐수있을 때까지 다녀보려구요 몸도 마음도 건강한 계절입니다. 작성자 이규훈(용담댐2법학) 작성시간 07.08.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