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선배님 시간이 애절하고 애타니 이번학기는 후회하는 일이 적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날 지나며 인사드릴때마다 거의 말없이 우시는 전북지역대학 학장님의 모습이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요 작성자 이규훈(용담댐2법학) 작성시간 07.08.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