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마음에 많이 걸려서 사랑하는 형님이라고 해야 되겠어요 예전과 요즘 심정은"빈병걸인 괄세말고 제불정법 잘배워서 대승진리 깨달은뒤 육바라밀 행을닦아 아승지겁 뛰어넘고 곳곳마다 설법으로 천겹만겹 의심끊고 마군중을 항복받고 삼보를 잇사올제 시방제불 섬기는일 잠깐인들 쉬오리까"입니다 작성자 이규훈(용담댐2법학) 작성시간 07.08.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