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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형님 비가 와서 한결시원해진것 같습니다 다시 택시운전을 해야될지 물어도 보고 오늘은 장계장에서 순대국밥먹는데 옆식탁의 여자분이 물도 주고 손닏도 많고 장날분위기였습니다 빗길에 안전운전 하시자구요. 작성자 이규훈(용담댐2법학) 작성시간 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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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간 잘 계셨습니까? 깜빡이도 안 켜고 차선변경하거나 무리하게 끼어드는 사람들 보면...끝내 쫒아가서 창문을 두드리며 한마디씩 하고 반응이 시원치 않으면 고성(?)을 질러댔던 (특히 수입차하고 고급승용차 위주로 ㅎㅎ) 언제나 차분하게 운전하시는 형님을 보면서 그냥 양보하고 안전운전 하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을 하고 요즘에는 저속으로 양보하며 안전운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ㅎㅎ 작성자 정용(2) 작성시간 07.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