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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형님 비가 내리는 깊은 밤입니다 혹시라도 무주로 가시는 길에 진안군 안천면 안천초.중.고학교앞 남쪽골목 꼭대기에 빨간벽돌저의집에(010-4550-3948) 잠시라도 들려 식사와 커피라도 한잔하며 쉬었다 함께데려가시죠 머물고 가는곳에 너그러움과 기쁨의 노래 이어지길 기도 합니다. 작성자 이규훈(용담댐2법학) 작성시간 0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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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용담댐...용담댐...데체 어디 있길래...ㅎㅎㅎ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형님과 대화를 하다보면 언제나 차분해집니다. 집도 어디인줄 알았으니 나중에 언제 찾아뵙겠습니다. 작성자 정용(2) 작성시간 07.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