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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층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계기였습니다. 뒤풀이에 참석하진 못하지만 서로에게 정감있는 술 한잔씩 권해드리고싶은 마음입니다. 건강하시고 밝은 얼굴로 금요일 학교에서 뵙겠습니다. 근데 몇시더라??? 작성자 김주우(2) 작성시간 07.09.03
  • 답글 그날의 히어로우는 주우여~~ 정말로 멋있었당게롱? 작성자 조만기(2) 작성시간 07.09.04
  • 답글 출석수업 시작은 9시입니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전날 술도 늦게까지 많이 드셨고, 저도 두통에, 손목 통증에 이리저리 뒤척이다가 잠을 거의 못잤고 모의 법정 앞두고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너무 잘하셨습니다. 춘기형님 발언할 때도 그랬는데 앞에서 웃음을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작성자 정용(2) 작성시간 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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